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동주 창훈 미향 미영 미숙 희성부친상·김대우 외조부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5-04-01 03:00
2015년 4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동주 MG손해보험 마케팅총괄 부사장 창훈 미향 미영 미숙 희성 씨 부친상·김대우 롯데자이언츠 선수 외조부상=30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70-4481-9115
◇김상민 연합뉴스 정보보안팀 차장대우 은정 씨 모친상=31일 경기 화성중앙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31-352-4483
◇김종태 KDB대우증권 연금영업본부 수석연구위원 모친상=30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 02-2227-7556
◇박형호 커런트코리아 차장 조모상=31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일 오전 11시 053-620-4241
◇서정수 이화여대 명예교수 정규 반디앤루니스 근무 추자 씨 모친상·현석 서울아산병원 촉탁임상조교수 조모상=3월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월 2일 오전 9시 반 02-3010-2295
◇양창화 전 라이프그룹 부회장 부인상·상언 뉴라이프홀딩스 대표 상덕 전 양상덕치과 원장 상미 씨 모친상·성원 씨 조모상·조재연 씨 장모상·권인선 신경애 씨 시모상=31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반 02-3779-1918
◇원부식 씨 별세·원유철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유진 광일전력공사 회장 유태 광일전력공사 대표이사 부친상·석현 KBS 아나운서 조부상=3월 31일 경기 평택시 송탄장례문화원, 발인 4월 3일 오전 9시, 031-611-4488
◇이규신 동아일보 마케팅본부 부산경남파트 차장 모친상=31일 경북 경주전문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6시 반 054-744-4000
◇이상현 연합뉴스 북한부 기자 조부상=30일 충북 제천서울병원, 발인 1일 오전 7시 043-644-4422
◇이종현 오빌식품 대표 별세·오홍순 오빌식품 감사 남편상·이정근 창작과 발명 특허법률 사무소 대표변리사 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 부친상·심재환 법무법인 향법 대표변호사 장인상·심정아 광동고 교사 시부상=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010-2631
◇정동열 이화여대 교수 모친상=3월 31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4월 3일 오전 8시 053-200-6464
◇주정화 고려대 의대 명예교수 별세·형로 하나이비인후과 부원장 지로 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 평로 남영테크 대표 선미 씨 부친상·박현창 동국대 교수 장인상·김수연 씨 시부상=31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923-4442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
구독
구독
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구독
구독
밑줄 긋기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다카이치, 中 겨냥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 시도” 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