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강민창 부인상·신일 신자 미숙 모친상·홍성기 이광설 장모상·전경옥 주미정 시모상
동아일보
입력
2013-12-02 03:00
2013년 12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민창 전 치안본부장 부인상·신일 한성대 총장 신자 씨(조각가) 미숙 킨더뮤직 원장 신학 C&K 대표 모친상·홍성기 아주대 교수 이광설 여의도KMI 원장 장모상·전경옥(화가) 주미정(공예가) 씨 시모상=11월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3410-6915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게임 인더스트리
구독
구독
작은 도서관에 날개를
구독
구독
테크챗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텔 커피머신으로 속옷 삶아라” 영상 올린 여성 뭇매
4급 ‘마스가 과장’이 단숨에 2급 국장으로 직행…“李대통령이 ok”
[단독]국회의장 방미통위 위원 2명 추천안 결재…방미통위 정상화 수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