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한국기업연합회 창립 20돌

  • 동아일보
  • 입력 2013년 11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일본 내 한국 기업 간 네트워크와 한일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993년 설립된 주일한국기업연합회(회장 양인집 진로 대표)가 14일 주일한국대사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박영수 태영상선 일본법인 대표, 이영기 포스코재팬 대표, 이규홍 LG전자재팬 대표, 양인집 진로 대표, 이석우 아모레퍼시픽재팬 대표, 이용희 삼성전자재팬 상무.

도쿄=배극인 특파원 bae2150@donga.com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