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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동아닷컴]독사에게 일부러 물리는 사나이, 왜?
동아일보
입력
2013-10-09 03:00
2013년 10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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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사에게 일부러 물리는 사나이, 왜?
한번 물리면 짧은 시간에 사망할 수도 있는 독사에게 일부러 물리는 사나이가 있다. 이 사나이는 희석한 뱀독에 면역이 돼 있다며 독사를 자신의 팔에 가져가 물도록 한다. 그 고통을 즐기는 듯(?)해 보이지만 끔찍해 보인다. 왜 그런지 이유를 알고 보니….
▶ 기사보기 - 헐! 독사에 100여 번 물리고도 생존한 男… “대체 왜 이런 무모한”
■ 화가 배우 민송아 소망은? “하정우처럼...”
배우 민송아(30·사진)는 19세에 홍콩에서 데뷔한 화가다. 최근에는 영화에도 출연했다. 가정주부임에도 “하정우처럼 여러 예술 활동을 하고 싶다”는 그를 만났다. ‘재벌가 며느리’ ‘초호화 결혼식’이라는 수식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 기사보기 - 민송아 “재벌가 며느리? 악마의 편집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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