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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이스트 함경씨, 무리 콩쿠르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13-04-23 03:00
2013년 4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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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이스트(오보에 연주가) 함경 씨(20·사진)가 21일 스위스 북부 도시 무리에서 막을 내린 제1회 스위스 무리 국제 바순·오보에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4년 주기로 열리는 이 콩쿠르 우승자에겐 현금 1만 스위스프랑(1200만여 원)과 4만 스위스프랑에 해당하는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오보에 콩쿠르 중 최대다. 함 씨는 이로써 2009년부터 국제 콩쿠르 1위에 모두 여섯 차례나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오보이스트
#함경
#제1회 스위스 무리 국제 바순·오보에 콩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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