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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부고]서용석 대금산조 대가
동아일보
입력
2013-03-18 03:00
2013년 3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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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산조의 대가인 서용석 전 국립국악원 민속연주단 음악감독(사진)이 17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후보인 고인은 자신의 이름을 딴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후학에게 전수해왔으며 여성국악단과 국극단에서도 활동했다. 1977년 제1회 전주대사습놀이 장원, 1982년 제1회 KBS국악대상 관악상 등을 수상했다. 빈소는 전북 전주시 모악장례문화원. 발인은 19일 오전 10시. 063-286-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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