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언어학올림피아드서 한국 첫 金… 민족사관고 김홍순군 수상
동아일보
입력
2012-08-06 03:00
2012년 8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제10회 국제언어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홍순 군(17·민족사관고)이 개인전 금메달을 수상했다. 김지욱 군(16·한국과학영재학교)과 최홍범 군(17·민족사관고)은 개인전 은메달을 땄다.
5일 한국언어학회에 따르면 2008년부터 국제언어학올림피아드에 출전한 한국이 금메달을 딴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는 27개국 135명이 참가했다. 단체전에서는 미국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단체전에서 수상하지 못했다.
2003년 불가리아에서 처음 열린 국제언어학올림피아드는 중고교생 언어 영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각국을 돌며 열리고 있다. 세계의 다양한 언어 가운데 어원이 같은 단어를 찾고, 어순을 분석하는 등 언어에 대한 추론 능력과 분석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된다.
김희균 기자 foryou@donga.com
#언어올림피아드
#개인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0
한파에 기습 폭설까지…서울 대설주의보, 최고 5cm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0
한파에 기습 폭설까지…서울 대설주의보, 최고 5cm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조미료를 다시 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