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알림] 희망의 나눔 걷기대회-콘서트 개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26 11:18
2011년 9월 26일 11시 18분
입력
2011-09-23 17:47
2011년 9월 23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와 (사)나눔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손봉호)는 ‘생활 속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10월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희망의 나눔 걷기: WALK&SHARE’와 나눔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동아일보는 연중기획 시리즈 ’다시 공존을 향해‘를 통해 기부문화와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의 발전을 주도해왔습니다. 이번 행사로 ’시티즌 오블리주(보통사람들의 작은 기부운동)가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합니다. 참가비는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부됩니다.
◇일시: 10월4일(화) 오후 3시 (콘서트는 오후 6시)
◇장소: 서울 청계광장과 청계천변 5.4km 구간
◇참가자격: 제한없음(선착순 3000명)
◇참가비: 5000원(참가자에게는 프로스펙스 쿨맥스 기능성 셔츠와 간식, 음료 제공)
*중·고생 참가시 4시간의 자원봉사확인이 가능합니다.
◇신청: 희망의 나눔 걷기 사무국(
walknshare.or.kr
), 동아일보(
www.donga.com
) 나눔국민운동본부(
www.nanumworld.kr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www.chest.or.kr
)
◇문의: ‘희망의 나눔 걷기’ 사무국(070-8805-8717, 070-4060-3136)
◇주최 : 동아일보, (사)나눔국민운동본부
◇주관 : (사)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후원 :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KBS(미확정), 카페베네
◇협찬 : 프로스펙스, 정관장, 하이원리조트, GN푸드, 남동발전, 코스콤, 도로공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조희대, 중앙선거관리위원에 천대엽 내정
정부 “AI의 뉴스 무단 학습, 공정이용 인정 어렵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