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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협 재난대응 NIE공모, 김판준 홍지은, 초중등 대상
동아일보
입력
2011-09-15 03:00
2011년 9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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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최학래)는 재난대응 관련 신문활용교육 우수활동과제 공모전인 ‘재난과 나눔 패스포트’ 응모학생 가운데 김판준 군(대구강북초 5)과 홍지은 양(인천국제고 2)을 초등과 중등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김의정(구미형곡초 6) 최윤정 학생(용인이현중 3)이, 우수상에는 박기나(서울선곡초 4) 곽채원(서울한양초 5) 권민재(청주원평중 2) 임하영 학생(서울무학중 2)이 선정됐다.
시상식과 우수 작품 전시회는 다음 달 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1 대한민국 NIE 대회’와 함께 열린다. 수상자는 1인당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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