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관훈클럽 저술지원 11명 선정
동아일보
입력
2011-02-22 03:00
2011년 2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이사장 문창극)은 21일 2011년도 상반기 저술·번역 출판지원 대상자로 ‘큰소리를 읽는 한국어’(가제)의 조동오 전 동아방송 아나운서 등 11명을 선정했다.
다음은 지원 대상자. 남현호(연합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 차장대우) 정창교(국민일보 사회2부 인천주재 부장기자) 권경복(조선일보 국제부 차장대우) 이하원(조선일보 정치부 차장대우) 손해용(중앙일보 경제부문 기자) 김효순(한겨레 대기자) 조계완(한겨레 국내편집장) 이대현(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지영(매일경제 주간국 시티라이프부 차장) 김기진(부산일보 지역사회부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8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8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협 “의대 졸속 증원 중단을”… 일각선 “500명까진 수용”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