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아웅산순직 김용한前차관 부인 이정순 씨

동아일보 입력 2010-09-13 03:00수정 2010-09-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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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용한 전 과학기술처 차관의 부인인 이정순 씨(사진)가 1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김 전 차관은 1983년 10월 전두환 전 대통령을 수행해 미얀마를 방문했다가 아웅산 폭탄 테러로 아웅산국립묘지에서 순국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태균(삼성SDS 수석) 동균 씨(학원업), 딸 선희 선숙 씨(공예작가), 사위 김성진 씨(전 조달청장)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4일 오전 8시. 02-3410-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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