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김치곤 前문화재보호재단 이사장

동아일보 입력 2010-09-13 03:00수정 2010-09-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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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곤 전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이사장(사진)이 1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밝혔다. 향년 74세.

김 전 이사장은 1962년 문화공보부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발을 디딘 후 중앙국립극장 사무국장, 국립중앙박물관 사무국장, 문화부 문화정책국장,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상임감사 등을 지냈다. 또 한국기업메세나협의회 사무처장, 2002월드컵축구대회 조직위원회 예술총감독을 맡았다.

유족으로는 태완(단국대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 주원 혜원 씨 등 1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은 14일 오전 8시, 장지는 경기 성남시 성남영생원. 02-3410-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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