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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dongA.com]한미FTA, 문제는 픽업트럭 外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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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06:06
2010년 8월 12일 06시 06분
입력
2010-08-12 03:00
2010년 8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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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존의 한미 FTA 합의를 그대로 가져가지 않겠다”고 밝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하지만 향후 논의의 핵심은 쇠고기가 아니라 자동차라는 게 미국 현지 전문가들의 진단. 자동차에서도 승용차가 아니라 픽업트럭이 문제라는데…. 왜?
▶[관련기사]‘한미FTA 재논의’ 美 자동차 업계가 원하는건…
■ 사막에서 솟는 온천폭포
요르단의 명소 ‘함마마트마인’에서는 일년 내내 섭씨 50∼60도의 온천수가 30m 높이의 절벽에서 낙하하면서 장관을 연출한다. 고대 헤롯왕도 즐겨 찾았다는 온천이다. 사막 한가운데서 2000년이 넘도록 뜨거운 물이 솟아나는 신비한 자연을 감상해 보자.
▶[관련기사]신비한 사막의 온천수
■ CNG버스 폭발 막으려면
시내버스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한 가스통. 그 자체가 이미 관리의 사각지대에 ‘잠재적 사고’를 방치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선진국에서는 저상고 천연가스 버스의 경우 지붕에 가스통을 설치함으로써 만일의 가스 누출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관련기사]버스폭발사고 올해 발생확률 더 높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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