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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복지 정책 유엔 공공행정상 수상
동아일보
입력
2010-05-13 03:00
2010년 5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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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기획한 여성정책인 ‘여성이 행복한 도시 프로젝트’(여행프로젝트)와 복지정책인 ‘희망플러스통장’이 유엔에서 주는 공공행정상을 받는다. 서울시는 “두 정책이 한국 행정 개선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유엔 공공행정상’ 대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유엔이 매년 세계 우수정책 사례 가운데서 선정하는 유엔 공공행정상은 공공행정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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