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홍익대 동문회장 이영관 씨
동아일보
입력
2010-03-16 03:00
2010년 3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익대 총동문회는 15일 이영관 도레이새한 대표이사 사장(63·사진)을 제29대 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1974년 홍익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이 회장은 현재 도레이새한 사장과 중국 도레이폴리텍난통㈜의 동사장(회장)을 겸직하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2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3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4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현장]일회용 안 쓰고 채소 식단… 12주 만에 콜레스테롤 ‘뚝’
5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6
휴전선 병력 확 줄이고 AI 도입…“이스라엘도 그러다 당해” 지적
7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8
“데이터센터, 우리 동네엔 안돼”… 수도권, 민원폭탄-소송 갈등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최전방 GOP 병력 2만2000명→6000명으로 감축”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4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6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7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8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2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3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4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현장]일회용 안 쓰고 채소 식단… 12주 만에 콜레스테롤 ‘뚝’
5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6
휴전선 병력 확 줄이고 AI 도입…“이스라엘도 그러다 당해” 지적
7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8
“데이터센터, 우리 동네엔 안돼”… 수도권, 민원폭탄-소송 갈등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최전방 GOP 병력 2만2000명→6000명으로 감축”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4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6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7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8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다문화 학생 2만 명… 입학 전 ‘말문’ 터주는 교육 늘린다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