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홍철 서울산업대 명예교수 모친상
동아닷컴
입력
2009-12-21 03:00
2009년 12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김홍철 서울산업대 명예교수 모친상=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반 02-3410-6905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동아경제 人터뷰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5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6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7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8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5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6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7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8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靑직원 또 쓰러지자…李 “좀 쉬어가면서 하라”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업계 “충분히 가능한 수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