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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부고]프로복싱 전 세계챔피언 이열우 씨
동아일보
입력
2009-12-11 03:00
2009년 12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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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싱 전 세계챔피언 이열우 씨(사진)가 10일 지병인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이 씨는 1989년 세계복싱평의회(WBC) 라이트플라이급, 1990년 세계복싱협회(WBA) 플라이급 챔피언을 차지했다. 은퇴 후에는 대전에서 후배들을 양성하는 데 힘썼으며 유족으로는 아들 산(15)이 있다. 빈소는 대전 계룡병원, 발인은 12일 오전 9시. 042-601-7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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