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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상 특별상 박병선 씨
동아일보
입력
2009-12-11 03:00
2009년 12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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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불 서지학자 박병선 씨(사진)가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한홍순)가 시상하는 26회 가톨릭대상 특별상 수상자로 10일 선정됐다. 박 씨는 프랑스에서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인 직지와 외규장각 도서를 찾아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톨릭대상 사랑부문 수상자로는 조순희 김복중 씨 부부와 박양진 씨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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