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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학회장 김훈순 교수
동아일보
입력
2009-11-23 03:00
2009년 11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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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순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54·사진)가 제23대 한국방송학회 회장으로 21일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1월부터 1년이다. 여성이 한국방송학회장을 맡은 것은 1995년 당시 이경자 경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65·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이후 처음이다. 이날 광운대에서 열린 학회정기총회에서 김현주 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53)가 제2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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