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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상 씨 美에모리대 동창상
동아일보
입력
2009-11-04 03:00
2009년 11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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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상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사진)이 젊은 시절 유학했던 미국 에모리대의 ‘명예로운 국제동창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에모리대 홀리 시메트코 국제교류 부처장은 2일 학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한 전 부총리는 학문을 진흥하고 국가에 봉사했으며 세계 인도주의 증진을 위해 애썼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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