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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대학신문 ‘숭대시보’오늘 창간 90주년 기념식 열려
업데이트
2009-09-22 11:11
2009년 9월 22일 11시 11분
입력
2009-04-29 02:59
2009년 4월 29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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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는 29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 최초의 대학신문인 ‘숭대시보’ 창간 90주년 기념식을 연다. 이 자리에서는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이 ‘조만식숭실언론상’을 받을 예정이다. 1919년 4월 창간된 숭대시보는 숭전타임즈, 숭실대학신문으로 불리다가 지난해부터 숭대시보로 다시 이름을 바꿨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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