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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포츠회 8대회장에 정현숙씨
업데이트
2009-09-23 00:29
2009년 9월 23일 00시 29분
입력
2009-02-04 03:01
2009년 2월 4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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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스포츠회는 3일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전 국가대표 탁구 선수 정현숙(57) 씨를 제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12년까지. 신임 정 회장은 대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 단양군청 탁구단 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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