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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예술원상 서세옥-이경숙-이병복 씨
업데이트
2009-09-27 00:11
2009년 9월 27일 00시 11분
입력
2007-07-06 03:00
2007년 7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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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예술원(회장 이준)은 제52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미술부문에 한국화가 서세옥(78), 음악부문에 피아니스트 이경숙(63), 연극·영화·무용부문에 연극인 이병복(80) 씨를 각각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예술원은 또한 문학분과에 시인 박희진(76), 음악분과에 성악가 박노경(72), 연극·영화·무용분과에 무용가 최청자(62) 씨를 각각 신입회원으로 선출했다.
권재현 기자 confett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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