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6-11-11 03:002006년 11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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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는 “김 명예회장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경영철학으로 기업 경영에 새 비전을 제시했다”며 박사학위 수여 이유를 밝혔다.
김 회장은 중용정신과 인화, 기술혁신이라는 철학으로 삼양그룹을 이끌어왔다. 현재 전국경제인연합회 고문과 재단법인 양영재단·수당재단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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