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사회부 이달의 기자상

  • 입력 2006년 3월 29일 03시 04분


동아일보 사회부 이수형, 조용우 기자가 이용훈 대법원장의 발언을 특종 보도한 ‘두산비자금 집유로 법원 신뢰 훼손’(2월 17일자) 기사로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이 주관하는 186회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 부문 수상자에 28일 선정됐다.

또 동아일보 사회부 정원수, 이재명, 동정민, 장원재, 윤완준 기자와 디지털 뉴스팀 권혜진 기자, 동아닷컴 강미례 팀장은 ‘6대도시 화재 신고-출동-진화시간 GIS 이용 첫 분석’(2월 11일자) 기사로 기획보도 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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