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社 대표이사후보 최학래씨 선출

입력 1999-01-30 09:10수정 2009-09-2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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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사는 29일 국내 언론사상 최초로 주주사원 투표를 통해 새 대표이사 후보에 최학래(崔鶴來·56)한겨레통일문화재단 사무총장을 선출했다.

최 대표이사후보는 2월3일 경영진추천위원회의 선출 절차와 3월20일 열리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 제11대 대표이사에 취임한다. 최후보는 67년 동아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한겨레신문 편집위원장과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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