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신세계그룹,일부 사장단-임원급 인사 단행
업데이트
2009-09-26 02:56
2009년 9월 26일 02시 56분
입력
1997-12-10 15:12
1997년 12월 10일 15시 1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세계그룹(회장 柳漢燮)은 10일 주력기업인 신세계백화점 대표이사 부사장에 池昌烈 前삼성물산 전무를 선임하는 등 일부 사장단과 임원급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정보통신 및 홈쇼핑 전문업체인 ㈜신세계I&C 대표이사 사장에는 지금까지 신세계백화점을 이끌어왔던 權國周 사장을, 자유CC 대표이사에는 全奉遇 전무를 각각 선임했다. 신세계는 삼성물산,삼성생명 등 삼성계열사에서 줄곧 관리.자금업무를 담당했던 池昌烈씨를 주력기업의 대표로 영입한 것은 최근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금융환경 및IMF 구제금융하에서 경영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세계는 이밖에 백화점 사업본부장인 裵泰錫 전무를 부사장으로, 신세계 인터내셔널 金承顯상무를 전무로, 백화점 홍보실장인 金順福이사대우를 이사로 승진시키는 등 일부 임원을 승진 또는 전보했다. 그밖의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승진 △상무 朴文鈺(신세계백화점 관리담당) 金性浩(신세계푸드시스템 관리담당) △이사대우 鄭日采(신세계백화점 본점장) 李英宰(신세계백화점 미아점장) 南大善(신세계I&C) △담당 崔炳烈(신세계 E마트 서부산점장) 金能洙(신세계 관리담당 경리팀장) 權寧煥(신세계 푸드시스템 식품유통사업담당) ◇전보 △상무 ▲신세계백화점 체인사업본부 부본부장 겸 관리담당 李敬相 ▲신세계백화점 카드사업부장 姜聲得 △담당 ▲신세계백화점 관리담당 자금팀장 李貞文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사우디발 日 전세기에 한국인 가족 12명 탑승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하청노조 407곳 근로자 8만명 교섭 요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