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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문화복지시설 「문화의 집」1호 개관식

입력 1996-10-25 20:48업데이트 2009-09-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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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明哲기자」 작은 마을단위로 주민들이 다양한 형태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복지시설인 「문화의 집」이 25일 첫 선을 보였다. 문화체육부는 이날 오후 서울시 서대문 문화체육회관 1층을 「문화의 집」1호로 꾸며 개관식을 가졌다. 2억원의 예산을 들여 마련한 1백10평 규모의 서대문 문화의 집은 △영화 음악감상 및 독서를 할 수 있는 문화시청각실 △소규모 공연 및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문화시청각실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방 및 실습실을 갖춘 문화창작실 △문화동호인모임을 할 수 있는 문화사랑방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金榮秀문화체육부장관 文德守문화예술진흥원장 李鍾德예술의전당사장 金宗圭삼성출판사회장 辛基南 張在植의원 李政奎서대문구청장 李培寧은평구청장 연극배우 尹石花씨 등이 참석했다. 문체부는 올해 경남 김해시 시민회관, 경북 영주시 풍기회관, 전북 정읍시 여성회관 등 5개소에 문화의 집을 추가로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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