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고양이 눈
[고양이 눈]비바람이 남긴 별자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09-09 03:19
2022년 9월 9일 03시 19분
입력
2022-09-09 03:00
2022년 9월 9일 03시 00분
신원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별자리를 닮은 연잎 위 빗방울 7개. 비바람이 가는 길에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뒀네요.
―서울 종로구에서
고양이 눈
>
구독
구독
“여기 있어요”
의지의 자국
무엇으로 보이시나요?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이주의 PICK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안드레스 솔라노 한국 블로그
구독
구독
#비바람
#빗방울
#연잎
#별자리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5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6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7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8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9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10
“노출 장면도 안무처럼 짜…손숙 할머니는 민망하다고 해”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5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6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7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8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9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10
“노출 장면도 안무처럼 짜…손숙 할머니는 민망하다고 해”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리는 분열하지 않는다” 구글·오픈AI 직원 957명 집단 반발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LH, 올해 전세임대 3만7580채 공급…수도권에 2만1836채 집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