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
[스포트라이트]대회 2관왕 ‘金총성’ 기대
동아일보
입력
2012-07-30 03:00
2012년 7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2년 런던 올림픽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에 출전한 진종오(33·KT)가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마지막 한 발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50m 권총 출전을 앞둔 그가 대회 2관왕에 오르며 또 한 번 온 국민에게 기쁨을 선사하길 기대해 본다.
최남진 namjin@donga.com
스포트라이트
>
구독
구독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과 2036 서울 올림픽 유치
IT가 이끄는 제3의 물결… 산업의 경계 허물다
힘내라, 청년들이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횡설수설
구독
구독
이창수의 영어&뉴스 따라잡기
구독
구독
김순덕 칼럼
구독
구독
#진종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6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7
[오늘의 운세/5월 7일]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트럼프 “내주 방중前 이란과 합의 가능…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6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7
[오늘의 운세/5월 7일]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트럼프 “내주 방중前 이란과 합의 가능…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안 묶였다” 외쳤는데 그대로 출발…中 절벽그네 관광객 추락사
[단독]경찰, 작년 1번으로 꼽는 성과가 “비상계엄 등 반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