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잉카제국 FTA 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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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0년 9월 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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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아침의 나라’와 ‘잉카제국의 후예’가 자유무역협정(FTA) 타결로 하나의 시장이 됐다. 페루는 태평양과 안데스산맥 너머에 있는 ‘먼 나라’라는 느낌이 강하지만 최근 5년간 연평균 6.8%의 경제성장률을 거둬 중남미에서 성장 잠재력이 아주 큰 나라로 꼽힌다. FTA 타결로 한국과 페루의 살림이 더욱 살찌길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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