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
[스포트라이트]여자축구 4강신화 밀고 끌고
동아일보
입력
2010-07-27 03:00
2010년 7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리지만 당차다. 2년 전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 8강의 주역이었던 이들이 이제는 4강 신화를 썼다. 태극낭자 듀오
지소연
(오른쪽)과
이현영
은 26일 멕시코와의 20세 이하 여자 축구 월드컵 8강전에서 3골을 합작해 4강 진출의 일등공신이 됐다. 눈빛만 봐도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이들 콤비가 있기에 한국 여자 축구의 미래도 밝다.
최남진 namjin@donga.com
스포트라이트
>
구독
구독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과 2036 서울 올림픽 유치
IT가 이끄는 제3의 물결… 산업의 경계 허물다
힘내라, 청년들이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새로 나왔어요
구독
구독
황금사자기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평범한 경기 순환 아냐”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