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웅-박지선씨 옥랑희곡상 수상

입력 2001-09-06 18:31수정 2009-09-1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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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랑문화재단(이사장 김옥랑)은 제3회 옥랑희곡상 수상작으로 고선웅씨(33)의 ‘천적공존기(天敵共存記)’(한국의 신화, 설화, 사화소재 부문)와 박지선씨(28)의 ‘파우스트, 키스하다’(자유소재 부문)를 선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19일 서울 동숭동 동숭아트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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