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한때 멈춰 관광객들 2시간 고립
뉴스1
입력
2024-09-17 22:49
2024년 9월 17일 22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이 17일 정선가리왕산케이블카 홈페이지를 통해 케이블카 운영 중지를 안내하고 있다. (정선가리왕산케이블카 홈페이지 갈무리)
강원 정선가리왕산케이블카가 추석인 17일 한 때 갑자기 멈춰 관광객들이 고립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이날 기계 시설 점검에 따라 정선가리왕산케이블카 운영을 중단했다고 케이블카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공단 등에 따르면 이 케이블카는 오는 18일 점검 일정을 갖는다. 앞선 17일 오후 전원 출력 이상감지로 한동안 케이블카가 멈췄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케이블카 상부에 있던 관광객들이 한때 고립됐는데, 많게는 약 2시간 정도 고립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 정선=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6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7
[오늘의 운세/5월 7일]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트럼프 “내주 방중前 이란과 합의 가능…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6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7
[오늘의 운세/5월 7일]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트럼프 “내주 방중前 이란과 합의 가능…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 재보선 5곳 추가 공천… 14곳중 12곳 與野 대진표 확정
“과충전 않겠습니다” 로봇스님 ‘가비’ 등장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후 의료현장 과부하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