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 에셋 트리플 에이 어워즈서 4개 부문 석권
한국씨티은행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 세계적인 금융 전문지 ‘디 에셋’이 주관하는 ‘2026 디 에셋 트리플 에이 어워즈’에서 4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디 에셋은 매년 아시아태평양 국가별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금융회사에 트리플 에이 어워즈를 수여한다. 올해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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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 세계적인 금융 전문지 ‘디 에셋’이 주관하는 ‘2026 디 에셋 트리플 에이 어워즈’에서 4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디 에셋은 매년 아시아태평양 국가별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금융회사에 트리플 에이 어워즈를 수여한다. 올해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

대신파이낸셜그룹이 교육과 의료, 지역사회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창립 초기에 내세운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해 왔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은 1990년 대신송촌문화재단을 설립한 이후…

KB증권은 ‘포용금융’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핵심축으로 삼아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금융의 역할을 확장해 취약계층과 지역사회, 미래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KB증권은 ‘저출생’ ‘…

한화투자증권은 ‘함께 멀리’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부터 시작된 ‘투게더 플러스’가 대표적인 사회공헌으로 꼽힌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학생의 진로와 자립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는 채용 트…

신한투자증권은 ‘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이라는 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슬로건에 발맞춰 ESG 전략 방향인 ‘탄소중립·포용·협력’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

한국투자금융그룹이 초기 창업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금융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설립된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와 한국투자증권 등을 중심으로 계열사들이 적기 투자를 집행하며 창업 초기 기업이 시장에 안착하도록 지원에 나선 것이다. 한국…

롯데카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 중인 기업들이 온오프라인으로 고객과 만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왔다. ESG 캠페인 ‘띵크어스’와 ESG 경영 실천 기업 지원 프로그램 ‘띵크어스 파트너스’가 대표적이다. 기업 경영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 지속가능성…

농협중앙회는 우유 소비 감소 등의 영향으로 구조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낙농업 위기 극복을 위해 종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국산 우유 소비 촉진과 낙농가를 대상으로 한 지원 정책이 대표적이다. 낙농업 지원뿐만 아니라 정부 복지 및 공공 급식 정책과 연계해 취약계층 우유 지원 정…

금융업권 전반에 ‘상생 금융’이 핵심 화두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IBK기업은행은 고객 참여형 기부부터 문화예술, 취약계층 자립 지원까지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고객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우리금융그룹은 앞으로 5년간 총 80조 원을 투입하는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수립해 가동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의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전체 프로젝트 중 포용 금융 부문은 7조 원 규모다. 우리금융은 임종룡 회장이 주재하는 그룹…

신한금융그룹은 ‘책임경영’을 내세워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저소득층을 위한 음식 나눔부터 금융 소비자의 대출 부담 경감, 저출산 문제 해소까지 다양한 곳에 지원하고 있다. ‘그냥드림’ 사업은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 사례다. 이 사업은 당장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울 정도로…

금융사의 사회공헌이 단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굳건한 신뢰 형성으로 확대되는 흐름에서 NH농협금융지주는 농업·농촌을 중심으로 현장형 사회공헌 활동을 늘리고 있다. 수익사업 성과의 상당 부분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면서 다른 금융사와 차별화된 상생 모델을 구축함과 동시에 국가 균형발전에 …

하나금융그룹은 금융 취약 계층인 노령층(시니어 세대)과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지난해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금융사가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는 ‘상생 금융’에 앞장서자는 취지다. 하나금융은 지난해 12월 25일 대한노인회와 ‘시니어 세대’의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KB금융지주는 고물가와 고금리로 고통을 겪는 서민들을 위해 대출 금리 지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내놓고 있다. 이런 금융 분야는 물론 취약계층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 등 비금융 분야 지원에도 힘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우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금융 취약계층을 돕는 포용금융…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포용적 금융’을 강조하면서 저소득층, 청년, 소상공인, 저신용자 등 금융 소외 계층이 차별 없이 금융 서비스에 접근해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권에서 다양한 지원에 나섰다. 포용적 금융은 정부의 핵심 금융정책 기조 중 하나로 서민 대상 금리는 낮추고, 접근성은 강…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면서 원-달러 환율이 1530원을 넘어섰다. 외환 당국이 지난해 4분기(10∼12월) 환율 안정을 위해 비상계엄 사태 당시보다 약 7배나 많은 역대 최대 규모의 달러를 쓴 뒤 환율이 잠시 안정됐지만 최근 전쟁 악재가 터지면서 고환…

본인이나 배우자가 출산한 지 1년이 넘지 않았거나 육아 휴직,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을 이용하고 있다면 자녀 보험료를 할인받고 자신의 보험료 납부도 최대 1년 미룰 수 있다. 이러한 혜택은 1일부터 적용된다. 금융위원회는 1일부터 전 보험사가 어린이보험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부 유예…

지난해 보험 사기 적발 금액이 역대 최대였다. 적발된 인원은 줄었지만 병원·보험업 종사자가 연루된 보험 사기가 늘면서 금융 당국은 기획조사를 준비 중이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보험 사기 적발 금액은 1조1571억 원으로, 전년보다 0.6% 증가했다. 적발 인원은 10만57…
![[지표로 보는 경제]4월 1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31/133650132.1.jpg)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해비타트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주거환경이 노후화되거나 열악한 상황에 처한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 개보수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우리금융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