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가 최고 17.3대1, 평균 9.9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669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933명이 접수해 평균 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60세대 모집에 해당지역에서 1031명이 청약해 17.2대 1로, 전용 84A㎡에서 나왔다.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전용 84㎡A는 60세대 모집에 해당지역 및 기타지역 포함 3735명이 몰렸다. 전용 84B㎡는 30세대에 해당지역에서 237명이 청약해 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순위 청약을 성황리에 마친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 오는 26일 당첨자가 발표된다. 정당 계약은 9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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