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박정민·이동휘, 지존파 사건 영화 ‘지존’ 주연 물망
뉴스1
입력
2019-11-08 12:25
2019년 11월 8일 1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정민(왼쪽)과 이동휘 / 뉴스1 DB © 뉴스1
배우 박정민과 이동휘가 지존파 사건을 최초로 영화화하는 한재림 감독 제작 영화 ‘지존’(가제)의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박정민과 이동휘가 ‘지존’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지존’은 지존파 사건을 극영화화한 최초의 작품이다. 지존파 사건은 1993년부터 1994년까지 7명의 20대가 부유층에 대한 증오를 바탕으로 범죄조직을 결성, 5명을 연쇄 살인한 사건이다.
이들은 납치됐다 탈출한 한 여성의 제보로 전원 검거됐는데, 이 여성의 증언록이 2015년 한 신문사에 연재되며 다시 한 번 충격을 준 바 있다.
이번 작품의 시나리오는 생존자 여성의 증언과 인터뷰를 토대로 만든 작품이다. 생존자는 영화가 그려낼 피해자의 고통과 90년대 한국사회에 대한 진지한 접근에 동의해 ‘지존’의 영화화를 허락했다는 후문이다.
박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지존’의 출연에 대해 뉴스1에 “캐스팅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동휘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 역시 “캐스팅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지존’은 ‘관상’의 각본을 맡았던 김동혁 감독의 데뷔작이 될 예정이다. 투자 배급사와 제작을 논의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9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9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성 측,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
제주 모슬포항서 바다로 추락한 SUV…60대 2명 병원 이송
어머니 몫 5000원 커피 쿠폰 챙겼다가 ‘절도 혐의’ 기소된 의사,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