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술 취해 처음 본 사람 흉기 살해한 중국동포 구속
뉴시스
입력
2019-05-17 16:22
2019년 5월 17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원 "도주할 염려 있어" 영장 발부
옥상에서 술 마시다 흉기 휘둘러
피해자 야근하다 옥상 올랐다 참변
만취 상태에서 처음 본 사람을 흉기로 살해한 30대 중국동포가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문성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6일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A씨(30)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도주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11시30분께 서울 금천구 소재 건물 옥상에서 술을 마시던 중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피해자 B씨(32)에게 흉기를 휘둘러 죽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사건 현장에서 도주하던 중 1층 승강기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맞닥뜨려 범행 15분 후인 11시45분께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해당 건물에서 야근을 하던 중 잠시 휴식을 취하러 혼자 옥상에 올랐다가 변을 당했다. A씨와는 모르는 사이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서 A씨는 B씨가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B씨의 지인들은 그런 성격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옥상 CC(폐쇄회로)TV가 있지만 너무 어두워 윤곽만 보이는 상태다”면서도 “칼이나 혈흔 같은 직접 증거가 많아 CCTV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달 초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입국했다가, 뜻대로 되지 않아 비관하고 있던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주 중 A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사상 처음 4800선 돌파…11거래일 연속 상승
유럽 이어 美서도 ‘K원전’… 세계 첫 소형모듈원전 착공 앞둬
특사로 온 칼둔, 30조 ‘스타게이트 UAE’에 韓 참여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