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국 조선사, 4월에도 中에 밀려 2위로…발주도 ‘숨고르기’
뉴시스
업데이트
2019-05-14 10:58
2019년 5월 14일 10시 58분
입력
2019-05-14 10:15
2019년 5월 14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中, 자국 발주 증가 영향...두 달 연속 1위
1~4월 세계 누계 발주량 작년의 2/3 수준
한국 조선사들이 지난달에도 세계 수주 실적 1위 자리를 중국에 내줬다.3월에 이어 두 달 연속 2위다.
14일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월 세계 선박 발주량 121만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 40척 중 중국이 77만CGT(28척)를 수주하며 64%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한국은 28만CGT(7척)의 일감을 따내며 23%로 2위를 나타냈다. 일본은 6만CGT(3척)를 수주했다.
클락슨은 “중국 조선사들이 21만DWT급 벌크선 16척의 자국 발주 등에 힘입어 수주 1위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1~4월 누계 수주 실적은 중국 344만CGT(140척) 45%, 한국 202만CGT(45척) 26%, 이탈리아 111만CGT(14척) 14%, 일본 71만CGT(39척) 9% 등의 순이었다.
4월 선박 발주량은 전월 288만CGT(90척)보다 167만CGT 급감했다.
1~4월 누계 발주량은 769만CGT로 1년 전(1217만CGT)의 3분의 2 수준으로 감소했다 2017년(604만CGT)과 비교하면 27% 증가한 수치다.
선박 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가며 수주 잔량도 줄었다.
4월말 세계 수주잔량은 전월 대비 103만CGT 감소한 8085만CGT로 조사됐다.한국 25만CGT, 중국 2만CGT, 일본 48만CGT 등 모두 감소했다.
국가별 수주잔량은 중국 2996만CGT(37%)에 이어 한국 2098만CGT(26%), 일본 1397만CGT(17%) 순이다.
수익성을 가늠할 수 있는 신조선가(새로 건조하는 배)지수는 131포인트로 전월과 동일했다. 지수가 100보다 클수록 선가가 많이 올랐다는 의미다.
선종별로는 컨테이너선(1만3000~1만4000TEU)이 지난달과 비교해 300만달러 하락한 1억1200만달러를 집계됐다. 유조선(VLCC)은 9300만달러,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은 1억8500만달러를 나타내며 지난달과 비교해 가격변동이 없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反 ICE 시위 번지자 “내란법 발동” 으름장…군대 동원하나
美-대만, 상호관세 15% 무역합의…5000억달러 대미 투자
李 대통령, 23일 울산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울산, 산업의 심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