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정부, 환율관찰대상국서 한국·인도 제외 전망”
뉴시스
업데이트
2019-05-10 07:29
2019년 5월 10일 07시 29분
입력
2019-05-10 06:19
2019년 5월 10일 0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 재무부가 한국과 인도를 환율 관찰대상국 명단에서 제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국은 지난 2016년부터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지정돼왔다.
미 재무부는 매년 4월과 10월 두 차례 보고서를 내놓지만 지난 달에 내도록 돼 있던 보고서 계획은 연기됐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달 안에 보고서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환율 관찰대상국은 환율조작국보다는 약한 범주에 속한다.
미국 정부는 3가지 판단기준을 토대로 환율조작국을 지정해왔다. 지금까지의 기준은 대미무역흑자의 200억 달러 초과, 국내총생산(GDP)의 3%를 초과하는 경상수지 흑자, 연간 GDP 2%를 초과한 달러 순매수 시장 개입이다.
그러나 미 정부는 이번에 3가지 기준 중 경상수지 흑자 기준을 GDP의 ‘3% 초과’에서 ‘2% 초과’로 낮춤으로써 환율 관찰대상국이 더 늘어나게 됐다.
관찰대상국은 3가지 기준 중 2가지가 해당하거나 대미무역흑자 규모가 큰 국가의 경우 3가지 기준에 관계없이 관찰대상국으로 지정된다.
미 재무부는 자국 통화가치를 인위적으로 낮춘 베트남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지금까지 재무부는 교역규모가 큰 12개 무역상대국과 스위스에 대해 조사해왔다.
이번에 확장될 관찰대상국에는 러시아와 태국,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말레이시아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1994년 이래 주요 무역상대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지는 않고 있다.
【로스앤젤레스=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9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9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한구 “쿠팡 수사 외교·통상 쟁점화는 부적절” 美측에 전달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