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셀카 찍다 ‘쾅’…인도 10대 3명 열차에 치여 사망
뉴스1
입력
2019-05-02 09:57
2019년 5월 2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인도에서 10대 청소년 3명이 철도에서 셀카를 찍다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2일 보도했다.
최근 인도가 유튜브를 점령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인도의 청소년들은 많은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리고 있다. 인도 청소년들은 보다 재미난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위험한 시도를 마다하지 않는다.
셀카를 찍다 열차에 치여 숨진 청소년들은 1일 북인도의 파니파트시 역에서 열차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다 열차가 다가오자 다른 선로로 뛰었다. 그러나 다른 선로에도 열차가 들어오고 있었다. 이에 따라 모두 4명 중 3명은 숨지고 한 명은 구사일생으로 열차를 피했다.
이들은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파니파트시에 왔으며, 역에서 셀카 놀이를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경찰은 최근 인도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튜브에 재미난 동영상을 올리기 위해 위험한 상황을 연출하는 일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셀카를 찍다 사망한 수가 가장 많은 나라는 인도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러시아 미국 파키스탄이 그 뒤를 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등 출국금지
‘베이징 金 주역’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
동업자에서 앙숙으로…머스크-올트먼 법정 싸움 4월 시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