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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0일 절기상 곡우, 맑지만 일교차 커 ‘감기조심’
뉴스1
업데이트
2019-04-19 09:07
2019년 4월 19일 09시 07분
입력
2019-04-19 09:05
2019년 4월 19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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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3~12도, 낮 최고 17~24도
/뉴스1 DB © News1
절기상 ‘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穀雨)이자 장애인의 날인 토요일 20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20일) 동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다고 19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7~24도로 전망된다. 전체적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8도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0도 Δ인천 10도 Δ춘천 5도 Δ강릉 8도 Δ대전 11도 Δ대구 7도 Δ부산 10도 Δ전주 12도 Δ광주 10도 Δ제주 13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0도 Δ인천 17도 Δ춘천 21도 Δ강릉 20도 Δ대전 23도 Δ대구 24도 Δ부산 19도 Δ전주 23도 Δ광주 23도 Δ제주 21도로 예상된다.
대기질은 양호하겠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의 미세먼지 등급이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와 동해 앞바다 0.5~1.5m, 서해 먼바다 최고 1.5m, 남해와 동해 먼바다 최고 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현재 강원영동은 건조경보, 그 밖의 중부내륙과 경상도, 전남(광양)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면서 “건조경보 지역은 실효습도 25%, 주의보 지역은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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