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3일 샌프란시스코전 선발…범가너와 8번째 대결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1 09:40
2019년 4월 1일 09시 40분
입력
2019-04-01 09:38
2019년 4월 1일 0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막전에서 완벽투를 선보이며 승리 투수가 된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두 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오전 11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한국인 투수로는 17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쾌투를 선보이며 기분좋게 시즌을 시작했다.
류현진은 지난달 2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6이닝 4피안타(1홈런) 1실점으로 쾌투,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한국인 투수가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승리 투수가 된 것은 2001년 다저스의 박찬호 이후 18년 만이다.
삼진을 8개나 잡았고, 볼넷은 하나도 내주지 않으며 깔끔한 투구를 선보였다.
류현진은 5차례 시범경기에 이어 정규시즌 첫 등판에서도 볼넷을 허용하지 않으며 ‘칼날 제구력’을 자랑했다.
다저스의 지구 라이벌인 샌프란시스코는 류현진에게 익숙한 상대다. 샌프란시스코전에 무려 15차례 선발 등판했다. 성적은 5승 6패 평균자책점 2.98이다.
지난해에도 샌프란시스코전 3경기에서 패배없이 1승, 평균자책점 1.53으로 호투했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상대 피안타율이 0.177에 불과했다.
류현진은 조 패닉, 버스터 포지 등 대부분의 주축 타자들에게 강한 면모를 자랑했지만, 브랜던 크로퍼드에게는 약했다. 크로퍼드는 류현진을 상대로 홈런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류현진의 선발 맞대결 상대는 샌프란시스코의 에이스 매디슨 범가너(30)다.
류현진은 범가너와 인연이 깊다. 2013년 4월 3일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데뷔전 상대인 샌프란시스코의 선발투수가 범가너였다.
이후 류현진은 범가너와 무려 7차례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류현진은 2승 3패 평균자책점 1.98을 기록했고, 범가너는 3승 3패 평균자책점 1.53으로 호투했다.
2014, 2015년 18승씩을 거두며 샌프란시스코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범가너는 2017년 4승 9패 평균자책점 3.32, 지난해 6승 7패 평균자책점 3.26에 그치며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지난달 29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개막전에서는 빈약한 타선 지원 탓에 패전 투수가 됐을 뿐 7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으로 호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환율 한달반째 1500원대 고공행진…당국 개입도 안통하는 이유는?
빛의위원회 위원장에 박미경…“내란 맞선 빛의 혁명으로 K-민주주의 확산시킬 적임자”
구직자 5명 중 1명은 60대..선호직종-임금은 20대와 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