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미우새’ 박수홍이 임원희에게 클럽 장점을 설명했다.
17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정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원희와 박수홍이 만남을 가졌다. 임원희와 만난 박수홍은 “개인적으로 보고 싶었다”며 1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살고 있다고 했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정자 얼리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웃음을 주었다.
계속해서 임원희는 박수홍에게 클럽을 왜 가는지 물었다. 이에 박수홍은 “한번 클럽을 경험하면 미친다”며 임원희에게 클럽 음악을 들려줬다. 박수홍은 계속해서 클럽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지만 임원희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아 웃음을 주었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들이 화자가 돼 자식들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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