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메이 “英 최고의 날 눈앞에”…보수당 전당대회서 단결 촉구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03 23:47
2018년 10월 3일 23시 47분
입력
2018-10-03 23:46
2018년 10월 3일 2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브렉시트 협상의 “어려운 국면”이라며 집권 보수당을 향해 재차 단결을 촉구했다.
3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메이 총리는 이날 보수당 전당대회 폐막 연설에서 “우리는 (브렉시트)협상의 가장 어려운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며 “우리가 용감하고 끈끈하게 뭉친다면 우리는 영국에 좋은 협상을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국 최고의 날이 우리 앞에 놓여 있으며 우리의 미래는 긍정으로 가득하다고 열렬히 믿는다”고 덧붙였다.
메이 총리는 그룹 아바의 ‘댄싱 퀸’에 맞춰 춤을 추며 연단에 등장했다. AFP통신은 이를 두고 “영국의 총리가 중대한 순간에도 긴장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약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에도 협상 타결은 여전히 안개속인 가운데 이번 보수당 전당대회는 메이 총리 정부가 내놓은 ’체커스 계획’의 명운을 가를 결정적인 전환점으로 꼽혔다.
체커스 계획은 사실상 관세동맹에 잔류하는 소프트 브렉시트 전략으로 브렉시트에 반대한 야당 노동당 뿐 아니라 하드 브렉시트를 지지한 집권 보수당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보수당 내에서는 총리 불신임 투표를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메이 총리는 전당대회를 통해 당의 신뢰를 회복하고 EU 정상회의가 열리는 10월 중순까지 2주 간 EU와의 협상에서 보다 단합된 전선을 내놓는 것을 목표로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2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5
“속아서 계약 연장”…이시안, 소속사 분쟁서 승소
6
일주일 새 3명 사망…섭씨 44도 그랜드캐니언서 무슨 일이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건너뛰다 추락해 중태
9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2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5
“속아서 계약 연장”…이시안, 소속사 분쟁서 승소
6
일주일 새 3명 사망…섭씨 44도 그랜드캐니언서 무슨 일이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건너뛰다 추락해 중태
9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심 얕은데…미개장 물놀이장서 초등생 형제 참변
[속보]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 50대 여성 빠져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