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당 측 “안희정 1심 무죄, 복당 사유 안돼” 언급 자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14 15:26
2018년 8월 14일 15시 26분
입력
2018-08-14 15:20
2018년 8월 14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 서 무죄를 선고받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있다. 사진=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4일 비서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측은 공식 언급을 자제하면서도 “복당 사유가 된다고 볼 수 없다“며 선을 그었다.
더불어민주당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에 “안 전 지사 제명 및 출당은 본인의 사실 인정과 사과에 근거해 이뤄진 것”이라며 “정당이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물은 것이기 때문에 (무죄 선고가)안 전 지사의 복당 사유가 된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도 안 전 지사 관련 입장을 낼 계획이 없다고 밝히며 “복당 여부도 대법원 선고 이후에나 (논의가)가능하지 지금은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안 전 지사의 성폭행 의혹 보도가 나온 당일인 지난 3월 5일 긴급 최고의원회를 소집해 안 전 지사에 대한 출당·제명 절차를 밟기로 했다.
이어 다음날인 6일 오전 곧바로 당 윤리심판원을 열어 안 전 지사에 대한 징계를 논의, 제명을 결정한 바 있다.
한편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조병구)는 14일 오전 10시 30분 피감독자 간음·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서울서부지검은 “법원의 판단은 존중하나 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항소심에서 충실히 공소사실을 입증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소의 뜻을 밝혔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3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4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5
정청래 “지선前 조국당과 합당 논의 중단…국민-당원께 죄송”
6
“국제질서 파괴자”…뮌헨안보보고서, 트럼프 정면 비판
7
의대생 ‘490명→613명→813명’ 단계적으로 더 뽑는다
8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9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10
“도심 병원 장례식장에 소형 화장장 설치”…한은 초고령사회 파격 제안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3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4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5
정청래 “지선前 조국당과 합당 논의 중단…국민-당원께 죄송”
6
“국제질서 파괴자”…뮌헨안보보고서, 트럼프 정면 비판
7
의대생 ‘490명→613명→813명’ 단계적으로 더 뽑는다
8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9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10
“도심 병원 장례식장에 소형 화장장 설치”…한은 초고령사회 파격 제안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인지 71분 뒤에야 당국에 보고
20대 개미들 계좌잔액 65% 해외주식-ETF 투자…50대 다음으로 수익률 높아
“가게에 폭탄 설치하겠다”…자작극 벌인 배달기사, 항소심서도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