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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안소미, 남편과 데이트 사진 방출 “내장탕 먹으러 갔다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12 11:05
2018년 8월 12일 11시 05분
입력
2018-08-12 11:01
2018년 8월 12일 11시 0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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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개그우먼 안소미(28)가 남편과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안소미는 “맛있는 내장탕 먹으러 갔다가ㅠㅠ 좀.. 음.. 냄새가 심각해서 얼마 못 먹고 파스타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소미는 남편과 내장탕, 파스타를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안소미는 시아버지의 농사일도 도왔다. 안소미는 “오늘은 논에 약주는 날! 나는 트럭에서 운전만.. (임신 중이기 때문에) 차에서 내리면 시아부지 불호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안소미는 ‘당진, 날씨 슬슬 안 풀리나, 후덥지근, 새벽 4시 기상 나이스, 남편 파이팅’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안소미의 사진을 본 팬들은 “소미님~~ 표정 너무 사랑스러워요~~(clic****)”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소미는 4월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했다. 안소미는 현재 임신 9개월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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