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탄도와 꿈에 그리던 백스핀을 현실로 바꿔 줄 마코토 ‘W-MASTER 웨지’가 48도, 52도, 56도로 국내에 입고됐다. 소비자가 48만 원 대비 30% 이상 할인된 개당 29만 원에 판매한다. 한국의 골프코스 컨디션에 맞게 로바운스(Low Bounce)로 디자인되어 보다 쉬운 스윙을 가능하게 하고 미스샷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마코토 ‘W-MASTER 웨지’는 관용성과 사용감을 극대화하여 기존 웨지보다 쉬운 난도와 정확한 방향성을 실현시켜 줄 것이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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