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패럴림픽 金 획득’ 신의현 “母 웃게 해드려 기뻐…행복하게 해드릴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17 16:23
2018년 3월 17일 16시 23분
입력
2018-03-17 15:56
2018년 3월 17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신의현(게티이미지코리아)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신의현(38)은 “어머니를 웃게 해드려 기쁘다”고 밝혔다.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 대표 신의현은 17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7.5㎞ 좌식 경기에서 우승했다.
이날 경기 후 신의현은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죽기 아니면 까무러친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며 “결승선까지 1위를 달리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뛰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실수를 많이 해 부담감이 상당했다. 어젯밤엔 잠이 안 와 명상 음악을 들으며 겨우 잠들었다”며 “다른 전략 없이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일념으로 뛰었는데, 좋은 성적이 나와 기쁘다”고 말했다.
신의현은 ‘가장 고마운 사람’을 꼽아달라는 말에 가족이 생각난다고 답했다. 그는 “어머니를 웃게 해드려 기쁘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해드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메달을 따서 멋진 아빠, 멋진 남편이 되고 싶었다”며 “아내는 문재인 대통령이 응원온 날, 대통령 시선을 막을 만큼 열성적으로 응원해줬다. 남은 평생 잘하겠다”고 말했다. 신의현에겐 두 자녀와 아내가 있다.
한편 신의현은 한국 동계패럴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1992년 알베르빌 동계패럴림픽에 첫 출전, 이번 대회를 앞두고 은메달만 2개 획득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8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9
태권도장 女관장이 직원 남편 폭행…함께 독살 모의하기도
10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8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9
태권도장 女관장이 직원 남편 폭행…함께 독살 모의하기도
10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은세, 골목점령-쓰레기 ‘민폐공사’ 논란에…“주민께 사과“
반도체 호황에 3월 경상수지도 373.3억 달러 ‘역대 최대’
道公 퇴직자단체, 고속도 휴게소 ‘수익금 파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