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비틀스 ‘링고스타’에 英 기사 작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1-01 03:11
2018년 1월 1일 03시 11분
입력
2018-01-01 03:00
2018년 1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의 전설적 밴드 비틀스의 드러머 링고 스타(본명 리처드 스타키·78·사진)가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게 됐다.
지난해 12월 29일(현지 시간) 영국 내각은 새해에 기사 작위를 받게 될 사람들의 명단을 공개하면서 ‘음악에 봉사한 공로’로 스타에게 기사 작위를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스타는 “나의 음악, 그리고 자선사업이 인정받게 돼 영광이고 기쁘다”고 BBC에 소감을 밝혔다.
1997년에 기사 작위를 받은 비틀스의 또 다른 멤버 폴 매카트니는 본인의 트위터에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명단에는 팝음악 ‘하우 딥 이즈 유어 러브’ 등으로 인기를 끌었던 밴드 ‘비지스’의 멤버 베리 깁도 포함됐다.
#비틀스
#링고스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통일교서 1억 받은 권성동 징역 2년, 건넨 윤영호 1년2개월
10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통일교서 1억 받은 권성동 징역 2년, 건넨 윤영호 1년2개월
10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천 헌금 의혹’ 김경, 의정 활동 안 하고도 1월 보수 640만원 다 받았다
진화 나선 트럼프 “미네소타 사망 시민, 총격범 아냐”
강릉 올해도 가뭄 계속되나, 이달 강수량 3.7㎜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